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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암 이삼만 서첩

창암 이삼만 서첩

창암 이삼만 서첩

분류 문화 및 예술 유물
소장품번호 D-31-014-2
국적/시대 조선시대
출처 대한역사연구소
소장경위 기증품

유물설명

[문화예술유물],[전라북도],[서예류],[서화],[글씨],[서첩]창암 이삼만의 서첩으로, 앞 장은 해서체로 고인(古人)의 글을 읽는 즐거움과 장수(長壽)를 축원한 내용이다. 뒷장은 초서체로 남조(南朝) 제(齊)나라의 은사(隱士) 도홍경(陶弘景)의 〈조서(詔書)로 산중에 무엇이 있느냐고 물으니 시를 읊어 답하다〔詔問山中何所有賦詩以答〕〉시, 당나라 시인 이백의 〈추포가(秋浦歌)〉 시를 쓴 작품이다.

*〈조문산중하소유부시이답(詔問山中何所有賦詩以答)〉“산속에 무엇이 있느냐고요, 고개 위에 흰 구름만 많이 떠 있죠. 그저 나 혼자만 즐기며 좋아할 뿐, 그대에게 줄 수는 없군요.〔山中何所有 嶺上多白雲 只可自恰悅 不堪持寄君〕”
*〈조문산중하소유부시이답(詔問山中何所有賦詩以答)〉“산속에 무엇이 있느냐고요, 고개 위에 흰 구름만 많이 떠 있죠. 그저 나 혼자만 즐기며 좋아할 뿐, 그대에게 줄 수는 없군요.〔山中何所有 嶺上多白雲 只可自恰悅 不堪持寄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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