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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암 서첩 4

창암 서첩 4

창암 서첩 4

분류 문화 및 예술 유물
소장품번호 D-31-014-7
국적/시대 조선시대
출처 대한역사연구소
소장경위 기증품

유물설명

[문화예술유물],[전라북도],[서예류],[서화],[글씨],[서첩]창암 이삼만의 서첩으로, ‘등고승픙(登高乘風)’, ‘임지관월(臨池觀月)’로 시작하였다. 맨 마지막에 이삼만은 진·당(晉唐)의 글씨를 참조하여 써서 스스로 즐겼는데 다른 사람이 비웃을까 모르겠다는 말을 작은 글씨로 부기하였다. ‘병명등선각(並命登仙閣)’라는 구절로 시작하는 시는 당나라 시인 심전기(沈佺期)의 5언율시 〈수소원외미도하만우직성중견증(酬蘇員外味道夏晩寓直省中見贈)〉이다. 이어 주자(朱子)의 7언율시〈전촌(前村)〉, 두보(杜甫)의 <배제귀공자장팔구휴기납량만제우우(陪諸貴公子丈八溝携妓納凉晩際遇雨)>, 〈조기(早起)〉 등의 한시가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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