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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진 사적비 탁본

남고진 사적비 탁본

남고진 사적비 탁본

분류 문화 및 예술 유물
소장품번호 D-35-021
국적/시대 시대미상
출처 대한역사연구소
소장경위 기증품

유물설명

[문화예술유물],[전라북도-전주],[서화],[탁본],[비문]남고진 사적비 탁본을 엮은 것이다. 전체 9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표지에 ‘南固鎭 事蹟碑(남고진 사적비)’라는 제목을 붓으로 쓰고 속장 1매 다음에 4줄로 6글자씩 탁본하였다. 오른쪽 아래,위 두 곳에 책으로 엮은 자국이 남아 있다.
비문은 전주의 선비 최영일(崔英一)이 글을 짓고 서예가 이삼만(李三晩)이 글씨를 썼다. 비문에 의하면 남고산성은 견훤의 옛 성터였으며 임진왜란 때 소모사(召募使) 이정란(李廷鸞)이 성을 지키며 왜적을 물리쳤다. 1734년(영조10)에 관찰사 조현명(趙顯名)이 성을 복구하려다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1811년(순조11)에 관찰사 동어 이상황(李相璜)이 부노(府老)들과 함께 성을 다시 수축하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812년에 남고산성이 완성되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남고산성의 축성 경위와 남고진 설치에 관한 기록에는 남고진 사적비는 1864년(헌종12)에 건립되었다고 기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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